11일 캘리포니아 레돈도 비치 피어 인근의 뭍에 올라온 뒤 영양실조로 쇠약해졌었던 아기 코끼리바다표범을 해양동물구조대의 설립자 피터 월러스타인이 옮기고 있다. 월러스타인은 4개월된 아기 코끼리바다표범이 어미젖을 뗀 뒤 스스로 먹이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아기 코끼리바다표범은 산 페드로에 있는 해양포유류보호센터로 보내졌다.



살 많이 빠졌네요.. 원래 저렇지 않는데 ㅠ_ㅠ 불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