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강제집압에 나선 가운대 시위대의 몸이 불길에 덮여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사회

힘과 권력만이 통하는 사회

2009년 대한민국 1월은 암울하게 시작되네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