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서울 용산 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회원들이 농성중인 한강대로변 재개발지역의

한 건물 옥상에서 경찰의 강제진압이 진행된 가운데 옥상에 설치한 망루에 불이 나자 한 농성 철거민이
 
안에 사람이 있다며 울부짖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오한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