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 4구역 철거민들이 복면을 쓴채
생계대책을 우선 마련을 요구하며 재개발지역 건물을 점거하고 있다.

재개발 건물에서 들리는 망치질 소리




철거민의 겨울




철거민 30여 명이 새 총과 돌 등으로 무장한 채 건물을 점거하고 있다.
용산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소속으로 알려진 이들은
철거 이전에 생계대책을 우선 마련해 달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