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여신상 복장을 한 여성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에 대한 반대 시위 동안 신발을 손에 든 채 서 있다.

2009년 1월 8일 베네수엘라의 수도 카라카스에 있는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다 아시다시피 신발이란 물건은 부시에 대한 신발테러이후 반미의 상징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