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언론, '연아 부진 예상한 대로' 일제히 보도


일본 주요 언론이 세계선수권대회 쇼트프로그램서 최악의 성적을 거둔 김연아(20·고려대)에게 '예상한 대로'라는 평가를 내렸다.

요미우리 신문은 27일 '마오, 연아를 뛰어넘다'는 제목으로 아사다 마오의 연기에 대해 '트리플 악셀이 회전부족 판정을 받았지만 연기하는 기쁨은 충분히 표현했다'며 '올림픽의 설욕전이라는 주위의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고 납득 가능한 연기를 펼쳤다'고 평가했다.

또 아사히 신문은 '연아 실수 연발'이라는 부제로 아사다 마오의 연기에 대해 '올림픽에서 모든 힘을 소진한 듯 보였다'고 지적했다.

김연아에 대해서는 '2000, 2001년 세계선수권을 제패한 미셸 콴 같은 전설적인 피겨 스케이터를 꿈꾸고 있다'고 밝힌 후 '그러나 이번 쇼트에서는 실수가 많았다. "모든 타이틀을 손에 쥐고 정신력이 떨어진 것 같다"는 김연아의 시합 전 코멘트가 예상한 대로의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다'고 보도했다.  







얘들은 연아한테 관심도 많네..마오보다 연아한테 관심이 더많은듯
마오나 챙기지.. 나가수한테 밟히더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