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한나라, 서민 부자 만드는 당"




【서울=뉴시스】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6일 "한나라당은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당'이라고 주장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민금융활성화 및 소상공인지원 포럼 제2차 토론회'에서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부자당'이라 한다고 하지만 정확히 풀 네임으로 말하면 '부자를 만드는 당',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당'"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경제가 어려울 때 제일 어려움을 많이 겪는 사람이 서민들"이라며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서민의 눈물이 그치는 날이 바로 우리 경제가 살아나는 날이고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홍 "MB, 인내심 깊고 천재적으로 일해…박정희 이후 최고 대통령 될 것"
[조선일보] 2009년 06월 16일(화) 오후 02:10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정가 이모저모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을 지낸 김진홍 목사(두레교회)는 “이명박 대통령은 박정희 전 대통령 이후 최고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는 주간지 ‘미래한국’과 인터뷰에서 지난 대선 승리의 요인으로 “ 이명박 이라는 상품 자체가 좋았다”고 밝힌 뒤 이같이 말했다.

김 목사는 ‘요즘 좌파와 야권은 물론이고 우파인사들과 보수신문들까지 연일 이 대통령을 질타하고 있다’는 질문에는 “이 대통령이 기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는 건데, 대통령의 일하는 솜씨가 시간이 좀 걸린다”며 “금년 들어 페이스를 찾기 시작했으니 내년에는 확실히 좋아질 거고 퇴임할 때는 좋은 대통령으로 박수 받고 나갈 것으로 100%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페이스를 더 잃은 것으로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고 묻자 “외국에서는 한국 대통령을 좋게 평가하고 있다”며 “세계 대통령 중에 경제위기에 가장 잘 대처하는 대통령으로 외신에서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들의) 조급성이 나라를 여기까지 이끌어왔는데 조금 자제할 때도 됐다”며 “하느님이 보우하사, 애국가를 잘 지었다. 이 대통령이 들어온 것만 봐도 그렇다. 다른 사람이 되었다면 경제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겠냐.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다.

김 목사는 “이 대통령은 실물경제와 국제적인 관계에서 탁월성이 있지만 이데올로기에 약한 건 사실이며, 이데올로기에 관여했던 분이 아니다”며 “경제인으로 죽 올라왔지 않냐. 그걸 감안하고 평가해야 하고, 지도자도 비교급으로 봐야지 최상급 목표를 정해놓고 왜 도달하지 않느냐고 하면 이 대통령도 곤란하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화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에는 “그건 이 대통령에 대한 실례”라며 “박 의원은 한 지역구의 국회의원일 따름이고 이명박 대통령은 한 나라의 대통령인데 지역구 국회의원을 대통령과 비교하는 건 밸런스가 맞지 않는 일”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이 성공해야 박 의원도 유리하다”며 “이 대통령의 성공을 돕지 않으면 박 의원도 불리해진다”고 해다.

김 목사는 “(이 대통령이) 걱정하는 것보다는 더 잘하고, 잘 될 것으로 생각한다. 괜히 덕담하는 게 아니고 확신을 가지고 하는 말”이라며 “이 대통령은 치밀하고 일에 대한 감을 잡는 데 도사급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나라를 제대로 이끌어 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작년 촛불집회 때 이 대통령이 자신감을 잃을까봐 걱정했고 기도도 많이 했다”며 “작년 후반부로 가면서 이 대통령이 자신감을 되찾았다는 걸 확인했기 때문에 느긋하다. 지금 대통령은 용맹정진하고 있으니까 이만큼 잡아나가는 것”이라고 했다.

김목사는 “이 대통령의 장점은 인내심이 깊다는 것과 일을 천재적으로 잘한다는 점 그리고 안에서 정리된 투지가 대단하다는 점”이라고 했다. 단점에 대해서는 “스킨십이 약하다는 건데 단점이라기 보다 팔자라고 할까”라며 “여의도와 언론 풍토를 싫어해서 투자를 안한다. 탁월한 사람일수록 밑에 사람이 적다”고 말했다. 그는 “나도 머리가 나쁜 편은 아닌데 대통령 되기 전에 이명박 藥恝?얘기하다가 그 탁월성에 깜짝 깜짝 놀란 적이 많다”고 했다.




딴나라때문에 부자되신분 손!!!

그들이 말하는 '서민': 상위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