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중화권과 아시아대양주 지역의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할인우대 쿠폰북을 제작, 6월부터 배포하고 있다.






영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등 3종으로 제작된 쿠폰북에는
주요 관광테마인 쇼핑, 공연, 테마파크, 음식, 미용 분야의 2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최소 5%에서 최고 50%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늘 어이없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외국인이 이걸보고 쿠폰을 받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