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5 댓글 7
< 오원근 변호사 >
-검란, 가능성 희박. 명분이나 계기 없다
-대통령 인사권에 맞선 조국 일가 수사가 진짜 검란 아닌가
-MB, 김학의 실형 등 검찰개혁의 현실적 증거들 나오는 상황
-전체검사 10% 댓글을 집단반발로 해석하긴 어려워
-자성 촉구 글에는 싸늘. 검사들이 추구하는 정의가 무엇인가?
-검사들 헌법 공부했지만 그 가치에 대한 이해는 부족한게 아닌가
-술접대 검사 수사, 검찰 내부 개혁을 잴 수 있는 바로미터


https://news.v.daum.net/v/20201102095846768




https://youtu.be/TQBz33c36fo

 
  • 자미로콰이 2020.11.02 15:36
    200개의 글도 아니고 200개의 댓글로 검새수를 세냐 기레기들아
    중복댓글은 체크는 했니 기레기야?? 검새들이나 국짐은 진짜 편해 기레기들이 뭐든 빨아주니
    가장 중립적이어야하는 춘장이 벌써 선거운동을 하고 자빠져 있으니 조직이 제대로일리가 있나
  • 쇽쇽이 2020.11.02 16:02
    '검란'이 정확히 뭘 말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하고싶은대로 해보시든지ㅋ

    검사 할 사람 없는 것도 아니고.
     
  • 소다리니 2020.11.02 16:28
    댓글 230개인데 다 다른사람도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 꿀꿀 모드 2020.11.02 19:41
    다 짤라버려라
    지들이 싫다니까 내보내줘야지.
  • monica6700 2020.11.02 20:03
    그 200여개 댓글 중 한사람이 중복으로 올린 것도 있고, 또 글에 반하는 댓글도 있을텐데
    그건 확인하고 기사쓰냐 기레기들아
  • 푸른물결 2020.11.02 20:17
    진짜 인성까지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 없나
  • 브이740 2020.11.02 23:35
    의사들이랑 똑같음.. 검찰의 자기 잘못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는 하나도 없고, 자기가 당하는 것에는 극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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