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8 댓글 7
경북 구미경찰서는 16일 함께 살던 부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A씨(56)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구미시 고아읍의 단독주택에 불 붙은 휴지를 던져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방화로 주택 82㎡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당시 집 안에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https://news.v.daum.net/v/20201016110500141



 
  • 나비고냥이 2020.10.16 15:28
    왜 안줬는지 잘 알겠다
  • 베네치아♪ 2020.10.16 15:44
    진짜 왜 안줬는지 알겠다 
  • 혓바늘 2020.10.16 16:11
    낼모레 60살 ㅋㅋㅋㅋㅋㅋ 나잇값도 못하고 부모님 집까지 태워
  • 아우름이 2020.10.16 16:55
    정말 나이가 몇살인데 저런 짓이나 하냐...
  • 콩가콩가 2020.10.16 16:58
    나같아도 안줌
  • 또다른시작 2020.10.16 21:15
    성인된 자식 경제적 정신적 자립 못시키고 불쌍하다고 끌어안으면 저꼴남..
  • 그것이알고싶나 2020.10.16 23:14
    성인되고 독립했으면 알아서 살아야하는데 부모님 돈이 지 돈인줄 아니까 저 지랄이 나지...맡겨놨나 저러니까 안주셨겠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7865 노마스크 '부비부비' 춤판…집단감염 헌팅포차 영상 보니 11 통합도서서비스 2021.02.05
77864 미국서 코로나19 백신 수송차량 도난..전국에 긴급 수배령 4 두유조아 2021.02.05
77863 상상을 초월하는 요즘 신종 학폭 방법 12 구름많은하늘 2021.02.05
77862 탄핵안 가결된 날 '사법농단' 판사 또 무죄 6 귀여운엄지 2021.02.05
77861 "경찰차 6대 떴다" 명절택배 다 부순 초등생에 난리난 아파트 10 로이드 2021.02.05
77860 '네 번째 음주운전' 뺑소니에 집유 준 법원 "범행 뉘우쳐" 13 행복은나의것 2021.02.05
77859 민주당, 검찰에 남은 수사권 떼내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가닥 12 음주가무연구소 2021.02.05
77858 골목을 점령한 쇠사슬의 정체.jpg 10 휘테르 2021.02.05
77857 흉부 검사 뒤 날아든 문자 "나 방사선사, 남친 있냐" 10 보브와르 2021.02.05
77856 한국산 '개밥' 찾는 일본·태국.."우리 애들이 잘먹어" 7 날씨맑음 2021.02.05
77855 만취해 벤츠 몰던 휴학생 벌금형.. "경제적으로 어려워보여" 14 싱싱레몬트리 2021.02.05
77854 SK그룹 성과급 논란 확산..하이닉스 이어 이번엔 SKT 5 사토라레미자 2021.02.05
77853 백의종군 밝힌 황교안 "윤석열, 어려움 겪으면 도울 것" 13 투아시스 2021.02.05
77852 PC방 여사장 몰카 찍은 20대.."그게 죄냐" 황당한 항변 8 얼그레이 2021.02.05
77851 류호정 전 비서 "난 해고노동자 프레임 생각도 안했는데" 7 오복이네 2021.02.05
77850 "성과급 기준 바꾸고 우리사주 지급"..급한불 끈 SK하이닉스 7 벤토벤토 2021.02.05
77849 숨진 할머니 통장으로 12억 인출 시도..우체국 직원이 막아 4 배고푸닷 2021.02.05
77848 비틀비틀' 음주 차량인 줄 알았는데..5년째 수배중 마약범 5 산들바람~ 2021.02.05
77847 국회에서 임성근 판사 탄핵 사유 읽으며 명언 남긴 이탄희 의원 8 하디온 2021.02.04
77846 우병우, 2심 징역1년 감형..'국정농단 방조' 혐의 무죄 12 hjlee216 2021.02.0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 4225 Next
/ 4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