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에 높아진 파도를 타고 수상레저를 즐기던 시민들이 연달아 구조됐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3시47분쯤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프보드를 타다 파도에 밀려난 30대 남성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A씨를 구조한 뒤 육지로 돌아가던 중 죽도공원 인근에서 표류해 바다로 떠내려가던 또 다른 윈드서핑객 1명을 우연히 발견하고 추가로 구조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90111395341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5913 어린이집서 친구와 부딪혀 다친 5살 어린이 이틀 만에 숨져 11 상냥한냥이 2020.10.26
75912 부산에 있는 55년 '해운대암소갈비'가 서울에도..법원 "불법행위" 10 스트레스금지 2020.10.26
75911 추미애, 野 사퇴요구에 "뭐라 하겠나..장관 한번 해보세요" 13 풋싸과 2020.10.26
75910 추미애 "김봉현 술접대 검사 수사팀장 투입..사실로 확인" 8 민메이 2020.10.26
75909 박정희 41주기 추도식.."코로나 방역, 朴 아니었으면 불가능" 14 달콤한성공 2020.10.26
75908 윤호중 "윤석열 불쌍하기까지.. 악마에 영혼 판 파우스트 같아" 7 나까지망 2020.10.26
75907 "새벽 4시까지 이어지던 택배에"..한진택배, 심야배송 중단 11 뷰티바이블 2020.10.26
75906 이낙연 "공수처장 임명 최대한 빨리..野 추천위원들, 막지 말라" 8 file 아침에사과 2020.10.26
75905 박상기 "윤석열, 법무부장관 통제 안 받으면 누구한테 받나" 6 말하자면 2020.10.26
75904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결정 연기한 이유 봤더니 1 지레인 2020.10.26
75903 제2의 '구하라 사건'..딸 숨지자 28년만에 나타난 생모 14 file wisdom치~토스 2020.10.26
75902 싱가포르, 한국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에 백신 2종 접종 중단 11 로열왕눈이 2020.10.26
75901 "2주 자가격리만 아니면 해외여행가고 싶어요" '트래블 버블' 도입 논의..입국 조치 완화될까 12 봄햇살가득 2020.10.26
75900 "아는 사람이다" 묻지마 폭행범 풀어준 경찰 10 file 베네지앙 2020.10.26
75899 가수 '상위 1%' 63명 연소득 34억원..1%가 전체소득 53% 차지 8 순:둥이s 2020.10.26
75898 ‘무면허 전동킥보드’ 10대 2명, 택시와 충돌해 중상 5 꾸이꾸이 2020.10.26
75897 일본, 유명희 견제.."WTO 총장에 나이지리아 후보 지지 방침" 5 아쿠아랜드 2020.10.26
75896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전구 대신 예쁜 '색동나무' 입어요 4 file 이온퍼프 2020.10.26
75895 '야당의 시간' 국감인데 국민의힘 6%p 하락..민주당 지지율 35% 9 file 공복의힘 2020.10.25
75894 오바마 "한국 인구당 코로나 사망률은 미국 1.3%"..트럼프 직격 8 아이런 2020.10.2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 4127 Next
/ 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