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7 댓글 9
최대집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28일 정부가 업무개시명령에 불응한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하자 무기한 총파업 돌입 등 강경 투쟁을 시사했다.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큰 책임을 질 수도 없는 20대 후반의 젊은 의사들에게 가혹한 조치를 했다"며 "전공의 10명 고발조치는 완전히 잘못된 것이고, 13만 의사 전체에 엄청난 분노를 주는 사태다.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 정부의 이러한 비도덕적인 행태에 대해 강력한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공의 탄압은 부당한 일이며, 파업에 대한 모든 책임은 내가 질 것"이라며 "'4대악' 의료 정책 반대 투쟁에는 전공의·전임의·개원의·의대생까지 범의료계가 함께 하고 있다. 따라서 모든 책임은 의협 회장인 내게 있다. 왜 나를 고발하지 않는가. 내가 먼저 감옥에 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news.v.daum.net/v/20200828134421264



626f799acdc763fbaa3a63d361596b15a3f5fc1e.gif

 


 
  • 비커머쿠인 2020.08.28 20:20
    의사로서의 실력이나 스킬은 전혀 없다고 알려져있던데???.....최대집

    강패???양아치??? 뭐 그런거 외엔 뾰족히 먹고 살길이 없나????
    저런걸 회장이라고 뽑아놓고 ....ㅉㅉㅉ

    지들에게 득이 되는지? 치명적인 손해가 되는지?도 가늠 못하는
    한심한 버러지급 의사놈들,
     
  • 깐돌이는달팽이 2020.08.28 22:17
    정작 국민 볼모로 잡고 야만적인 행동 하는것들이 진짜 뻔뻔하네
  • 브이740 2020.08.28 22:18
    정말 야만적으로 대해주고 싶네
  • 깡아닌데요 2020.08.28 22:22
    어차피 얘는 정계입문이 목적인 선동꾼이라 감옥가거나 면허박탈되는 건 훈장으로 생각 할 걸요?

    거기에 혹해서 따라가는 애들이 멍청이들이지
  • 몽키포 2020.08.28 22:23
    몸을 좀 던져 던지라고
    왜 안 던지는데
  • 불량 원시인 2020.08.28 23:24
    꼭! 온 몸 던지졌으면 좋겠어요 제발요 던져주세요ㅠㅠ 제발
  • 가을엔카푸치노 2020.08.28 23:24
    살인자 집단 응급실 전전하다 돌아가신 피해자에게 사죄부터 해라
  • 구름하나 2020.08.28 23:24
    저사람이 의사대표라고 하면서 말하니까 신뢰가 안감..
  • 얼그레이 2020.08.28 23:24
    언제 던지냐
    면허나 던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75768 울산 이재민 조롱 메모 쓴 범인 호텔 측 찾아가 자수 6 닉네임만들기귀찮아 2020.10.18
75767 대검 "법무부 발표는 검찰총장 중상모략..납득 어려워" 17 쿠링푸링 2020.10.18
75766 "윤석열, 야권 정치인 비위 보고받고도 수사지휘 안해" 12 동그르르리 2020.10.18
75765 문재인 케어.. 의료비 폭탄 5139만원에서 760만원 '탈바꿈' 3 으힝캬캬캭 2020.10.18
75764 김봉현 측 다시 입장문 “일부 언론보도 왜곡돼...추후 감찰 통해 밝힐 것” 6 살랑살랑살 2020.10.18
75763 "왜 안만나줘"..사제폭탄 만들어간 20대 손 절단돼 8 뚜뚜비뚜 2020.10.18
75762 정경심 "방송사 기자가 '애꾸눈' '부동산 기술자' 비하" 고소 10 인생은그럴싸하게 2020.10.18
75761 광주광역시에서 크게 터진 택시기사 집단 성폭행 사건.jpg 13 아무것도안하고싶다 2020.10.18
75760 윤석열 "철저한 수사" 지시..김봉현 측 "추가 폭로" 예고 6 쵸롱쵸롱 2020.10.18
75759 CGV, 26일부터 영화관람료 인상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 심각" 10 슈따일 2020.10.18
75758 주호영 "라임·옵티머스 특검 안 되면 장외투쟁도 고려" 7 루앙프라방 2020.10.18
75757 한국신문협회 "온라인에 떠도는 가짜뉴스를 걸러냅니다" 12 냐냐냥이 2020.10.18
75756 호텔 객실서 발견된 화재 이재민 조롱 메모, 자작극으로 드러나 4 인선프리 2020.10.18
75755 여고생 협박해 성매매 30번 강요.."이제 16세" 집행유예 11 부나다부내 2020.10.18
75754 나경원, 아들 논문 저자 부당표시 논란에 “정치인 전에 엄마였다” 16 옹이옹 2020.10.17
75753 가짜 미투 피해자 시인 돌아왔다 "손석희는 어떤 기분일까" 8 블랙캣 2020.10.17
75752 라임사태 김봉현 전 회장이 폭로를 한 이유 6 메르시안 2020.10.17
75751 경기 광주 SRC재활병원서 32명 무더기 확진…산발적 집단감염 지속 2 춤추는말리 2020.10.17
75750 민주당 "권력형 게이트라던 국민의힘, 로비 폭로에 침묵" 13 쿠앤크 2020.10.17
75749 환자 동의없이 38명 뇌수술한 의사, 겨우 감봉 1개월 12 엘제키키 2020.10.1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 4120 Next
/ 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