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 댓글 8
정부가 의대생들의 의사 국가시험(국시) 거부 투쟁에도 시험 일정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헌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2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단체 집단행동 대응 특별브리핑'에서 국시 연기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국시 일정은 현재 변함이 없다"며 "시험을 보고자 하는 분들에 대해 저희가 시험을 칠 수 있도록 하는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고 답했다.

현재 의대생들은 의대 정원 증원 등 정부 정책에 반발해 국시 거부 투쟁을 벌이고 있다. 시험 취소를 신청한 의대생들은 전체의 90%에 이른다.


https://news.v.daum.net/v/20200828105712892


 
  • 신상품절인무 2020.08.28 19:34
    취소하라고 등떠민 사람도 없고 확인까지 했는데도 안본다고 한건데 그걸 왜 들어줘요.

    자기들이 한 선택이면서 애들도 아니고 땡깡질이라니.

    그리고 단체활동에서 안하고 시험본다고 했던 그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그대로 진행해야죠.

    시험본다고 신상까고 조리돌림하는 수모까지 당했는데 이것까지 불이익주면 안돼요!!!

    정부 화이팅!!!
  • 루피 2020.08.28 19:35
    시험안친다고 국시거부해놓고 일정을 왜 미뤄달라는지 이해불가
  • 아라리용 2020.08.28 19:35
    지들이 굳이굳이 취소하겠다는거 들어주겠다는데 왜 이제와서 땡깡인지
  • 소다리니 2020.08.28 19:35
    재확인한다고 인력낭비도 했는데 당연하죠!!
  • 올해박터진다 2020.08.28 19:36
    원칙대로 밀고 나가는거죠
    원칙만 지키면 그 어떤 깽판도
    먹혀들기 어려운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 콩가루팥가루 2020.08.28 19:36
    원칙대로 진행하는게 당연하죠      
  • 세상별거있냐 2020.08.28 19:37
    어리석은 이들의 응석 따위 받아줄 필요 없습니다.      
  • 프레이야 2020.08.28 19:37
    예외는 또다른 예외를 양산합니다. 원칙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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