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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최교일 의원 일행의 뉴욕 스트립바 출입 여부가
진실 공방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데요.

현지 가이드의 의혹 제기 의도를 떠나
2년 전 당시 최 의원을 포함해 8명이나 함께
술집을 갔었는데 왜 사실 관계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까요?

정동원 기자
◀END▶

최교일 의원 일행의 스트립바 출입 의혹이 터진
사흘전 당일.

일행 중 한 명인 영주시 공무원은 취재진에게
무희가 없는 일반 술집에서 1시간 내로
맥주 한 잔 마신게 전부라며
스트립바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SYN▶당시 영주시 담당 과장(1월 31일)
우리 일행들끼리 얘기 나누다가 나온 게 다입니다.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그게 다입니다.

몇 시간 뒤 나온 최교일 의원의 보도자료 역시
이 말과 같습니다.

특별할 게 없다던 2년 전 잠깐의 술자리 기억이
구체적인 부분까지 일치한다는 점에서
말을 맞춘 게 아니냐는 의혹이 나옵니다.

그러나 다음 날 현지 가이드가 술집 이름을
대자 최 의원은 무희가 있었다며 한 발
물러났고,

일반 술집이었다는 영주시 공무원 역시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곳'이었다며
취재기자와의 통화에서 말을 바꿨습니다.

또 다른 일행이었던 장욱현 영주시장과
김현익 당시 영주시의장에게도 확인 요청을
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이 처음 폭행 사실을
부인했다가 영상 공개로 들통나자
예천 이미지 추락은 물론 농산물 불매 같은
피해가 난 것 처럼,

최교일 의원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날 경우
영주가 똑같은 피해를 입지 않을까
영주 지역민의 걱정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mbc뉴스 정동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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