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918 의협 : 초진비를 많이 올려주면 환자들 불만도 덜고 의사도 보람있을것 12 이야훙
74917 서울의대 83% 휴학계.."휴학 말고 자퇴해" 싸늘한 여론 10 푸름
74916 의협 소장 "우리나라는 도시-농촌간 의료 격차 적다. 다른 나라가 부러워할 정도." 13 비타민에이
74915 순복음대전우리교회, 목사 아내도 거짓진술... 대전·인천 총 17명 확진 6 슈팅스타
74914 '마스크 안 써' 버스 못 타자 택시로 쫓아가 버스기사 폭행 6 도키도키~
74913 술마시고 몰래 닥터헬기 탄 모형비행기 동호회원들 벌금형 확정 5 솝베리베리
74912 의협 : 우리 전공의와 의대생들은 밥그릇을 위해 싸우지 않습니다. 16 시선의끝
74911 "투쟁 동참 안하면 반역자로 몰려"..전공의 내부 다른 목소리↑ 8 나누구랑사니
74910 "괴물 된 의사들 처벌해 달라".. 의료 파업에 뿔난 국민 13 클로리아
74909 의대생 내부고발 플랫폼 등장.. "동기끼리 사상 검증, 전체주의 분위기" 14 제르닌
74908 전공·전임의·의대생 비대위 출범.."끝까지 대정부투쟁" 8 느린달팽이
74907 민경욱 전 의원,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지자체 고발 조치 11 씽크홀릭
74906 '의대 증원' 비판한 서울대병원장..작년엔 "빨리 늘려야" 6 유니콩
74905 김종인, 안철수 후보론에 "우둔한 짓"..홍정욱엔 "인물만 잘나" 7 이룸이
74904 '마이삭' 북상에도 서핑한 시민들..구조 중인 해경 10 체리블라썸
74903 파업 중단 외친 후 사퇴한 대전협 전공의들 "정부 공권력 행사 두려웠다" 16 노스탈지어
74902 농인 이어 버스기사, 타인 배려 모르는 '미래' 의사들 12 마르시안토토
74901 법원행정처장 "8·15집회 허가, 진지한 고민 끝에 결정" 14 송글송글
74900 기업은행 직원, 76억원 '셀프대출' 받아 부동산 29채 매입 5 마카롱이
74899 의사 파업 찬성 여론 형성 위해 제약사 영업사원 동원 논란 8 숲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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