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이명박이를 개망신시킨 양국정상 발표입니다...

편히상 오바마는 이란을 예로 들었지만...

당시 한미정상발표에서 이란이 등장한 이유는

이 이란이 다름 아닌 한국의 이명박을 호되게 야단치기 위한 비유였다...

오바마는 북핵보다 이명박이의 독재와 폭력과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는 짓을 더 힐난하였다...

결론은..."나도 국민을 거지발싸개처럼 취급하는 이명박 너같은 놈은 증오해..."

하물며 이명박이는 미국에게 퍼주고 동민족인 북한만을 욕하고 힐책하는데 그쳤다...

어떻게든 오바마 움직여 전쟁이나 일으킬 궁리나 하는듯한 이명박...

그러나 오바마를 보라...

자국민을 보호하고 감싸안아주는 오바마대통령에게 좀 배워라...

단 1%만이라도 쫒아가라...

아무것도 배우지않고 오려거든 태평양에서 그냥 비행기탄채 폭파당하고 오지마라...

더 이상 그런 늬가 있는 대한민국이 싫다...국민 모두가 원하지 않는다...





한미정상회의 오바마 연설문 일부...





근데, 미국과 이란(한국)의 관계를 감안할 때 간섭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생산적인 일이 아니지요. 미국 대통령이 이란(한국) 선거에 간섭하는 것은요.
제가 재차 말씀드리고 싶고 또 어제도 말씀드렸던 건, 전 평화적인 시위자들에게 폭력이 가해지는 걸 볼 때, 평화적인 반대표명이 억압받고 있는 것을 볼 때,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건, 그건 제가 우려하는 것이며, 미국 국민들이 우려하는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런 방식은 정부가 자국 국민들과 서로 소통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또 제가 바라는 건, 이란 국민들이 자신들의 목소리를 표현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정당한 단계를 밟아가기를 바랍니다.
제가 정말 믿는 바는 이란(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은 거기서 과거에 벌어졌던 국제사회에 대한 여러가지 적대적인 자세들에 대해 의문이 있다는 것이며, 또 더 큰 개방성과 더 큰 토론을 보기를 원하고 더 큰 민주주의를 보기를 원하는 국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향후 며칠, 몇주에 걸쳐 전개되가는 방식은 궁극적으로 이란 국민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만, 제가 강력히 지지하는 보편적인 원칙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며 억압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