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5일 미세먼지 대란과 관련해 “미세먼지가 아니라 문세먼지”라며 청와대를 정조준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ㆍ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재앙 수준의 미세먼지 상황을 보며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을 질책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국민들은 외출도 못하고 노약자, 어린이들은 심각한 위협에 직면했는데 재난문자 메시지 보내고 차량운행 제한하는 정도로 정부 역할이 끝나는 게 아니지 않냐”고 반문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06111210714



2015년 미세먼지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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