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올해 100세를 맞은 노인들에게 장수를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선물과 카드를 발송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100세를 맞은 노인은 남성 235명, 여성 1108명 등 총 1343명이다. 주민등록상 100세를 맞았거나 주민등록과 다르더라도 100세로 확인된 경우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들 1343명 모두에게 지팡이 ‘청려장(靑藜杖)’과 함께 “어르신의 100세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내용의 장수 축하 카드를 보냈다.


https://news.v.daum.net/v/20181002141639266?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