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맛을 잃은 소금은 버려져".. SNS 통해 연일 정권에 '독설'

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좌파들의 조작'이라고 응수했다.

민 대변인은 22일 SNS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세가 48.2%로 5주 연속 보합세라고 한다"며 "설문내용을 좌파에 유리하게 바꿔서 결과 조작한 리얼미터의 조사결과"라고 주장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YTN 의뢰로 15∼19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2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지난주보다 0.2% 오른 48.2%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422082800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