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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을 중심으로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특별수사단'을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10명 중 약 6명은 특별수사단 설치와 재수사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세월호 세대'라 불리는 20대는 특별수사단을 통한 재수사에 70%가 넘게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오마이뉴스>는 참사 5주기인 1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전국 19세 이상 성인 남녀 503명(총 9766명 접촉, 응답률 5.2%,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p)을 대상으로 세월호 참사 특별수사단 설치에 대해 찬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질문 문항은 아래와 같다.
 


https://news.v.daum.net/v/20190417073000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