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에 실은 추모시 <그 슬픔이 하도 커서>
젊은 학생들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으로..
이름만 불러도 가슴 미어지는데 악플다는 사람도
아이들은 떠났지만 유족들 두 번 죽이는 것
세월호 듣기 싫다? 기억조차 안하면 뭘 할 수 있나


https://news.v.daum.net/v/20190417053300912?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