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은 23일 문재인 정부의 대일 관계를 지적, "정부와 대통령이 앞장서 반일 감정으로 국민을 편가르기해 한일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미련하고 바보멍청이 짓"이라고 일갈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방치되고 있는 한일관계, 타개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개최된 '열린토론 미래: 대안찾기' 세미나에서 "우리는 아픈 과거를 절대 잊어선 안되지만 과거에 매달려 미래를 망치면 안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423101034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