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조작’ 연루 김관진 전 장관김경수 지사의 구속 당시 언론 논조 비교...김관진에는 '안보의 간판', '김정은이 가장 싫어한 인물' 등 운운하며 구속 과도하다 주장


30일 김경수 경남지사가 2017년 대선 당시 ‘드루킹’ 김동원씨와 댓글 순위를 조작한 혐의 등으로 법정 구속됐다.

미디어오늘은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보수신문이 2011년부터 2013년 사이 국군 사이버사령부를 통해 여론조작 활동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과 김 지사의 구속을 바라보는 시선을 비교해봤다. 김관진 전 장관 구속 사안과 함께,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한 관점도 살펴봤다.


https://news.v.daum.net/v/20190202165838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