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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현 국무총리비서실장이 28일 일제강점기 중국 하이난섬으로 강제징용된 조선인 1000여명이 집단 매장된 것으로 알려진 천인갱(千人坑)을 찾았다.

중국 하이난성 싼야시에 위치한 천인갱은 1995년 중국 정부가 발간한 일제강점기 피해자 구술집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중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이 추모관을 조성했지만 지금은 방치돼 있다.

보아오포럼 참석 차 27~28일 하이난성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천인갱을 직접 방문해 고인들의 넋을 기리고자 했으나, 일정이 허락하지 않자 정 비서실장을 대신 보냈다.


https://news.v.daum.net/v/20190328160007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