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우리 국민이 타고 있던 유람선이 전복한 사고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쓴 글이 뭇매를 맞고 있다. 민 대변인은 지난 ‘세월호 참사’ 때 브리핑 도중 웃음을 지어 비판을 받았던 인물이라 그의 해명에도 논란은 쉽게 가시질 않고 있다.

◆민경욱 “골든타임 기껏해야 3분” 발언 비판 일자… 문 대통령 저격하며 수정

지난 1일 민 대변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람선 참사와 관련해 “안타깝다. 일반인들이 차가운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다”라고 적었다. 정부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국민의 염원이 큰 상황에서 분위기를 읽지 못한 ‘망언’이라는 비판이 일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2&aid=0003368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