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무너지고, 민생은 파탄 나고, 안보는 흔들리고, 외교의 수준은 바닥이고, 정치는 멈췄고, 국론 분열로 사회혼란만 가중시켰다."
 
자유한국당(아래 한국당) 출범 2주년을 맞는 문재인 정부를 맹폭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원내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연 데 이어 당 정책위원회 이름으로 '문재인 민생파탄 좌파독재 2년 집중해부 대토론회'를 열었다. 자리는 달랐지만, 한목소리로 정부·여당을 비난하는 건 같았다. 특히 현 정권의 경제정책을 공격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508123000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