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기자, PD 등으로 구성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대한 내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 채팅방에서는 이른바 '버닝썬 동영상'으로 알려진 불법촬영물 등 각종 음란물이 공유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문제가 된 채팅방의 참가자들이 약 200명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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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10804687&sid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