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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중앙당 총무국은 지난달 30일 각 의원실에 공문을 보내 “문재인정부의 일방적이고 잘못된 독주를 막기 위해 원내·외 투쟁을 병행하고 있다. 투쟁이 효과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투쟁자금 마련도 필요하다”면서 모금 방법을 안내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4일 “경제위기 상황에서 ‘제2의 금 모으기’에 나서도 모자랄 판”이라며 “대정부 투쟁기금을 대대적으로 모집하며 대일 경제 전쟁에 나서는 장수의 발목을 잡는 잡겠다는 발상은 대놓고 일본편을 자처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05103851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