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png

 

일본 정부가 내년 도쿄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혀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7명이 우리 선수단의 안전을 위해 도쿄 올림픽을 보이콧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지난 2일 CBS의 의뢰로 도쿄 올림픽 보이콧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선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찬성 응답이 68.9%로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반면 '구체적인 안전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보이콧은 과도한 대응이다'는 반대 응답은 21.6%에 그쳤다. '모름·무응답'은 9.5%.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77&aid=0004513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