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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4일 당정청 회의 결론에 “일본의 앞선 기술을 따라 잡으려면 50년이 걸린다”고 논평했다.

민경욱 한국당 대변인은 4일 논평을 내 이날 있었던 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의 고위당정청회의 내용을 강하게 비판했다. 민 대변인은 “일본의 경제 보복이라는 초대형 악재가 터진만큼 보다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이 나오리라 기대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은 한숨이오, 커지는 것은 절망감”이라고 주장했다.

민 대변인은 “오늘 회의 이름을 대책회의가 아니라 차라리 결의 다지기라고 이름 붙이는 편이 나을 지경”이라며, 회의 내용을 “교통사고가 나서 분초를 다투는 응급환자를 앞에 두고 교통사고 방지 대책을 세우자는 사람들과 똑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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