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6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 333명을 포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상되는 독립유공자는 건국훈장 26명(애국장 8·애족장 18), 건국포장 10명, 대통령표창 297명 등이다. 이 가운데 생존 애국지사는 없으며 여성은 75명이 포함됐다.

훈·포장과 대통령표창은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장과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기념식장에서 유족에게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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