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아베' 별명 이나다 자민당 총재특보 강연서 주장

'여자 아베 신조(安倍晋三)'로 불리는 일본의 극우 정치인이 '주변국을 배려한다'는 역사 교과서 검정 원칙 적용 대상에서 한국을 제외하자고 주장했다.

2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전직 방위상인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자민당 총재특별보좌관은 전날 도쿄(東京)에서 열린 강연에서 교과서 검정 기준인 '근린제국(近隣諸國)조항'에서 한국을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0657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