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지 않고, 보챈다는 이유로 어린 아들을 놀이터에 밤새 버려둔 비정한 아빠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형사단독 송재윤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25)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송 판사는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도 함께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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