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인 카타르가 LNG 운반선 발주 규모를 60척으로 확정했다.

발주 규모만 110억 달러(약 12조3585억원)에 달해 국내 조선업계로서는 수주 '잭팟'을 터뜨릴 기회가 성큼 다가온 셈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타르 정부는 최근 LNG 증산에 맞춰 LNG 운반선을 최대 60척 발주키로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221163015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