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손혜원 의원이 부동산을 집중적으로 매입한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등을 찾는 관광객이 늘자 목포시가 26일 임시안내소를 설치했다.

시는 손혜원 의원 조카가 운영하는 갤러리 인근에 비닐 천막으로 '목포시 임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이날 오전 10시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 안내소에는 문화관광해설사 2명이 배치됐다.


https://news.v.daum.net/v/20190126130207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