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연이어 초계기 도발을 하고 있는 의도가 선명해지고 있다. 초계기 도발을 통해 아베 정권의 지지율 상승을 꾀하고 '북미', '남북미' 대화에서 '재팬패싱'을 피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설득력을 얻는다.

일본은 지난달 20일 광개토대왕함에 대한 저공 위협비행을 시작으로 지난 24일까지 모두 4차례 위협비행을 했다. 한국과 일본은 군사동맹국은 아니지만 안보상 우호국으로 서로를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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