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상자 모친 "사고 7시간 뒤 발견돼 치료 골든 타임 놓쳐"

"건축설계사 자격증 따고 큰 회사 들어가고 싶다고 했는데 전신 마비 상태가 된 딸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음주운전 차에 동승했다 사고로 크게 다친 뒤 7시간여 만에 자동차 수리업소에서 발견된 김모(22)씨의 어머니 박모(46)씨는 지난 1일 연합뉴스와 만나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2083427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