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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참 고민이 많은 시기이죠. 어렸을 때 제 별명이 무엇인지 아세요? '문제아'였습니다. 이름 탓도 있지만, 방황을 많이 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별명을 밝힌 내용이 담긴 이 편지는 충남 서산 부석고등학교 독서토론캠프 학생들에게 보낸 답장이었다.

사연은 이렇다. 지난 7월 25~26일 부석고에서는 여름방학 방과후수업으로 독서토론캠프가 열렸다. 고3 학생들은 박영록 선생님이 추천한 책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오마이북)를 읽고 토론을 벌였다. 이 책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행복지수 1위인 덴마크 사회를 분석한 베스트셀러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의 후속작이다.


https://news.v.daum.net/v/20181025101200079?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