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시의원 이권개입 의혹으로 ‘제명ㆍ출당’ 조치
-민주당 “의혹 보도 나간 것만으로 당 이미지 실추”

의혹으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징계를 내릴 수 없다던 더불어민주당이 의혹만으로 당 소속 시의원을 제명하고 출당조치했다. 이중잣대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모습이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4일 윤리심판원 전원회의를 열고 이권 개입 의혹을 받은 당 소속 목포시의회 A의원을 제명ㆍ출당조치했다. 전남도당에 따르면 A의원은 부인이 운영하는 의료기기사업과 관련해 자동심장박동기 등 의료기기 구매를 인근 지자체 등에 요구하면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8120509343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