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지난 겨울부터 디테일하게 준비했다"

"파주시장 보고 있나요? 보광사 계곡, 감악산 계곡 정비 좀 하세요"
(네이버, owl_****)
"용인시는 고기리 계곡 좀..."
(네이버, kn01****)

지난 5일 포털사이트 많이 본 기사 목록에 오른 한 기사에 누리꾼들은 저마다 자신의 지자체장을 소환했다.
 
남양주시가 청학천(수락산 계곡), 팔현천(은항아리 계곡), 월문천(묘적사 계곡), 구운천(수동 계곡) 등 남양주 내 4대 하천·계곡 불법 영업시설 및 불법구조물 82개를 철거했다는 소식을 알린 <50년만에 돌아온 계곡.."권리를 되찾은 기분"> 기사에 대한 반응이다. '남양주는 했다는데, 우리 지자체장은 뭐하고 있냐'는 질타성 댓글이 올라온 것이다.
 
기사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시민의 것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은 자치단체의 당연한 의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236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