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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오늘(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초청해 오찬을 합니다.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오늘 행사는 '100년의 역사, 함께 기억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해외 8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65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주요 참석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고(故) 장병훈 선생의 외손녀로 미국에 거주 중인 심순복 씨, 건국훈장 대통령장이 추서된 영국인 독립유공자 어니스트 토마스 베델의 손녀 수전 제인 블랙 등입니다.

청와대에선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수현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등이, 정부에선 피우진 보훈처장과 한완상 3.1 운동 1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인 4월 11일, 광복절인 8월 15일을 전후해서도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행사를 계속 열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