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장관이 음란물유포와 음주운전 등에 대해 강력한 처벌 의지를 내비쳤다. 가석방을 엄격히 제한하는 동시에 해당 혐의 피의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지 않는 검사는 인사 불이익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다.

박 장관은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기자들을 만나 “음주를 상습적으로 하거나, 음주운전치사 등 인사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가석방 제한 규정을 지시했다”며 “음주운전은 범죄피해자 1인에 국한하지 않고 한 가정이 파괴돼 심각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들은 가석방 대상이 아니다”고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125165022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