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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2016년 박진성 시인의 상습 성추행 의혹을 보도한 것과 관련, 30일 정정보도문을 냈다.

한국일보는 이날 새벽 12시께 '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이 신문은 2016년 10월 21일자 '문화계 왜 이러나…이번엔 시인 상습 성추행 의혹'을 비롯해 박 시인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4건의 보도에 대해 "보도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875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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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만에 한국일보로부터 정정보도를 받아냈으나 이 기사를 작성했던 황수현이는 여적 한국일보 잘 다니고 있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