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유커…여행수지 적자, 23개월 만에 최소

수출이 사상 최대 기록을 작성한 데 힘입어 우리나라의 10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장 기간인 80개월 연속 흑자 행진했다.

중국인 입국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여행수지 적자 폭은 23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18년 10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10월 경상수지는 91억9천만달러 흑자를 냈다.

경상수지는 2012년 3월부터 시작한 흑자 기록을 80개월째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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