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액 5조2천억원..개인·법인 최고액 각각 250억원, 299억원
2억∼5억원 구간이 60.1%..올해 1조7천억원 징수·채권 확보

재산을 공매 처분·추징당한 전두환 전 대통령과 100억원의 부당 수임료를 챙긴 최유정 변호사가 고액체납자로 실명이 공개됐다.

국세청은 올해 신규 고액·상습체납자 7천157명의 명단을 국세청 홈페이지와 세무서 게시판에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개인은 5천21명, 법인은 2천136개다.


https://news.v.daum.net/v/20181205120043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