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다시 만나겠다”고 말했다고 미국의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KCNA)을 인용, 김정은 위원장이 “미국과 대화를 계속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한 트럼프 대통령에 감사한다”며 “북미 대화는 생산적이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301090849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