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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당시 찜질방에는 30여 명이 있었는데 빠른 대피로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손님들을 대피시키고 불을 끈 건 쉬는 날을 맞아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찜질방을 찾은 소방관 신정훈 씨였습니다.

'어서 내려오라'는 아내의 다급한 메시지에도 신 씨는 물에 적신 수건을 얼굴에 두르고 옥내 소화전으로 화재 진압에 나섰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8121107552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