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경남 남해군에 멸종위기 2급인 삵이 물고기를 사냥하는 모습이 뉴시스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 9일 오후 4시께 남해군 한 하천 하구에 야행성으로 알려졌던 포식자 삵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삵은 하천보에 한동안 앉아 상류로 가기 위해 힘차게 보를 뛰어오르는 물고기를 낚아챘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953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