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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차는 그간 현대·기아차를 과소평가했다.”

중국·미국·일본에 이어 자동차 생산 ‘4강국’이자 고급차 제조 기술로 유명한 독일이 한국차 기술 발전 속도에 감탄했다. 현대·기아차의 수소차·전기차 기술력이 대체로 독일차보다 앞선다는 평가가 독일에서 나왔다. 

독일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모토&슈포트는 2019년 15호 잡지에 현대차그룹의 5개 대표 차종을 동급 독일 5개 차종과 비교·분석한 ‘한국차: 독일차보다 낫다?’ 기사를 게재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차·기아차와 독일을 대표하는 BMW·메르세데스-벤츠·아우디·폴크스바겐의 5개 차종을 1대 1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https://news.v.daum.net/v/20190730050119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