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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이 버리고 간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수변공원의 여름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 마련됐다.

부산 수영구는 다음달 6일부터 주말마다 민락수변공원 가로등을 자정부터 오전 3시까지 모두 소등한다고 27일 밝혔다.

수영구에 따르면 지난해 7, 8월 두 달간 이곳에서 수거된 쓰레기양만 무려 189.4t에 달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242688